제목 JTBC 미라클푸드 - 면역력 높이는 법
소제목 암과 싸우는 힘, 면역력을 높여라!
방영일 21.12.26 조회수 672

JTBC 미라클푸드 91화 - 면역력을 높이는 법

 

안녕하세요. 상상의원 김태균 원장입니다.

미라클푸드 91화 주제 : 면역력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: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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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사실 요즘에 면역력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

이 면역력이 뭔가 하고 생각을 해보시면 굉장히 쉽게 내 몸의 질병을 스스로 치유하는 내 몸 안의 의사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.


외부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려면 이 체내 의사도 회춘을 시켜줘야 하는데요. 즉, 면역력을 높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.

그래서 내 몸의 여러 이상 신호 중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가 면역력 이상을 의심해볼수 있을지를 준비해 보았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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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감기


감기는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는데요.

보통은 흔하게 미열나고 콧물, 기침하는 증상이 3~4일정도 지속되다가 사라지는게 보통입니다.


 

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 상태가 되면 증상이 더 오래가거나 고열이 나거나 잘 낫지 않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럴때는 내가 좀 면역력이 낮아지지 않았나-라고

의심을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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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대상포진과 염증


발열, 무력감, 극심한 통증 등 심한경우 위협적인 합병증까지 유발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중년에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.

면역력이 저하되면 각종 세균, 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하게 되구요.


쉽게 번성하게 되면서 몸 곳곳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게 되는데 쉽게는 구내염이나 피부염부터 시작해서 각종 장기에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면서 

염증이 지속되면 만성 염증으로도 발전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계속 방치가 되었을 경우에는 조직이 변하면서 암까지도 유발이 될 수 있기 때문에

염증도 절대 간과하셔서는 안됩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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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독력 최고 <시래기>


향균작용, 항암작용, 항산화 기능이 강력하다고 알려진 식재료입니다.

 

이름도 생김새도 저희가 봤을때는 볼품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우리 몸의 면역력도 높이고 해독작용을 돕는데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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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력이 뛰어난 <차가버섯>


차가버섯을 채취하면 약 200년정도 된 자작나무가 죽는다고 합니다.

이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있는 여러 생리활성물질을 다 먹으면서 자라니까 다른 버섯보다도 더 높은 영양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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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1991년 9월에 알프스산맥 빙하 계곡에서 미라가 발견이 됐는데 그때 같이 발견된게 바로 차가버섯 두덩어리 였다고 합니다.

미라를 부검해보았더니 관절염을 앓았던 흔적이 있었다고 합니다. 5000년정도 전에도 비약으로 차가버섯을 쓰였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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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면역력이 떨어지면 왜 암과 같은 질환에 걸리나요?


우리 몸을 구성하는 정상세포는 일반적으로 일정한 주기로 발생, 분열, 증식, 사멸을 반복하게 됩니다.

하지만 우리가 발암물질을 섭취하고, 바이러스의 침투나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가 우리몸에 침투를 하게 되면 정상 세포에

유전자 이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결국 암세포로 변화가 되게 됩니다.


이 상태에서 비정상적인 증식이 발생을 하면서 암도 발생시키고 주변에 전이까지 일어나게 됩니다.

 

그런데 이때 저희의 면역력이 만약 좋다면 암을 유발하는 것들로 부터 세포를 지켜낼 수 있게 됩니다.


실제 한 연구에서 간암 세포, 결장암 세포, 위암 세포에 차가버섯을 주입해 보았더니

 

간암 세포는 75%, 결장암 세포 89%, 위암 세포 83% 억제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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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가버섯 SOD 항산화 효소는 우리 몸에 산화를 막아주는 효소입니다.


나이가 들수룩 이 효소의 양도 점점 줄면서 노화도 빨리 오고 면역력도 떨어지게 되는데요

차가버섯이 SOD 항산화 효소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.


 

실제로 동물의 장기조직에 차가버섯을 투여해 보았더니 SOD 효소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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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차가버섯 주의사항


아무리 좋아도 사실 너무 많이 드시게 되면 좋지 않은데요.

과다 복용하시게 되면 속쓰림이나 설사, 복통이 생길 수 있구요.


하루에 1~3g 정도, 차로 드시게 될 경우에는 하루에 3잔정도 드시면 좋은데 너무 뜨거운 물에 우리게 되면 필요한 물질들을 저희가 받아낼 수가 없기 때문에

미온수로 드셔야 유효한 성분들의 파괴를 막고 우리 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 


 

혹시나 버섯이나 식물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 후에 드시면 좋겟습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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